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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권리위에서 잠자는 사람?
글쓴이 한종술 E-mail 번호 6
날짜 2003-08-18 조회수 1825

이 땅을 살면서 누구를 상대해서 사느냐 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입니다.

지난날 대통령들 - 박정희,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등 - 을 부지런히 따라다닌 사람들은 그 대통령이 득세할 때에 자기들의 능력과는 상관없이 큰 소리를 치고 다녔습니다.

그 이유는 단지 그 대통령과 오래전부터 친숙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는 것 뿐입니다.

이렇듯 관계라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언제까지나 큰소리 칠 보장은 없었습니다. 정권이 바뀌는 순간 자신들은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되어버리니까요.

그런점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오늘도 내일도 영원토록 큰소리 칠 수 있는 복된 자들이지요. 대통령 정도가 아니라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유지한다면 말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무엇보다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에 힘써야 합니다. 그러면 큰소리 치며 당당하게 이 땅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의 지름길은 역시 기도입니다.

기도는 고행이 아닙니다. 기도는 노동도 아닙니다. 기도는 엄청난 특권입니다.
그럼에도 중요한 것은 우리의 기도가 진정한 특권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 안의 죄와 의심과 독과 거짓이 먼저 해결되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명심하십시오! 하나님은 부족한 사람의 기도는 들으십니다. 그러나 위선자의 기도는 듣지 않습니다. 불완전한 사람의 기도는 들으십니다. 하지만 응어리를 품고 죄를 고백하지 않는 사람의 기도는 듣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씻김의 역사가 있는 사람만이 응답의 기도를 할 수 있습니다. 정결함과 기도의 능력은 비례함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이제 주위의 변화, 세상의 변화를 위해 기도해 보십시오. 변화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기도에는 그만한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주신 권리 위에서 잠자는 사람이 되지 말고 기도의 특권을 사용함으로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의 자리에 나아가시고, 그 분을 힘입어 주변을 변화시키고 사단 마귀를 떨게 만드는 능력있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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