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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쓰기에 대한 부담
글쓴이 한종술 E-mail hjs0913@hanafos.com 번호 1
날짜 2003-06-12 조회수 1766

전포교회 홈페이지가 새롭게 개편되어 너무도 기뻤습니다.

그러나 기쁨도 잠깐!!

초기 화면에 중요메뉴로 "목사님컬럼"이 뜨는 것을 보고 순간 당황했습니다.

저 엄청난(?) 공간을 제가 채워넣어야 한다고 생각하니 매우 부담스럽더라구요.

홈피를 관리하는 성애자매에게 " 도대체 저 메뉴를 왜 만들었냐?"고 투정섞인 질문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교회 홈피가 서버로 사용하는 회사의 초기화면 스타일이 이렇게 고정되어 있다더군요.

어쩔수 없이 컬럼을 써야되는 상황이 돼 버렸습니다.

저는 사실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집사람이 저의 군대시절 153통이나 편지를 보냈지만 저는 불과 20통 정도 답장을 썼을까요?

어떤 사람들은 말하는 것과 글쓰는 것이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느낌을 줍니다.

저도 그런 사람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저를 또 한번 훈련하는 기회라 생각하고,순종하는 마음으로

이 코너를 책임지고 이끌어 가겠습니다.

설교를 준비하면서 얻은 insight나 자료들을 올릴 수 있겠고,
묵상한 말씀에 대한 나눔의 장이 되기도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저 뿐 만 아니라 다른 교역자들, 부목사님, 전도사님들의 신선한 단상들을 함께 접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성도님들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한종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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