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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감사릴레이 및 감사거리 찾기 안내
글쓴이 조영식 E-mail ilsc@chol.com 번호 2
날짜 2012-04-27 조회수 918 추천수 95



감사에 대한 설교 한 편을 요약해서 올립니다. (퍼옴)

제  목 :  감사는 축복의 통로다.
 
   믿음으로 사는 성도들의 삶의 열매가 감사입니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는 감사할 일보다 불평하고 원망할 일이 훨씬 많습니다.   그럼에도 성도는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감사는 바로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이기 때문입니다.   감사는 하나님의 축복을 불러들이는 통로이기 때문에 우리는 감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구약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그 백성들이 감사하며 찬송할 때 좋아하셨고 원망하고 불평할 때는 하나님의 분노가 일어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시편 100편 3절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이 말씀은 우리가 감사하며 찬양해야 하는 이유가 하나님은 나를 만드시고 창조하신 분이시오 나는 그의 소유요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는 양이기 때문에 그 하나님을 기뻐하고 찬송하지 않을 수 없다고 노래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향해서 찬미하고 노래하고 감사하는 것은 하나님 백성의 마땅한 의무요 자세인 것입니다.   감사하면서 사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감사의 문을 열어주시게 되어 있습니다.

1.   하나님의 은혜를 인정한다면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수많은 사람 가운데서 불러서 자녀삼아 주신 것입니다.   이것이야 말로 감사의 제일 기본적인 이유인 것입니다.   현실을 볼때 감사할 것이 전혀 없고 감사할 마음이 나타나지 않아 불평하고 원망할 일만 주위에 보일 때에도 여전히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자신을 향해서 " 내 영혼아 하나님을 송축하라.   하나님을 찬송하고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그 거룩한 이름을 송축하라."고 시편기자와 같이 자신에게 외치고 명령하면서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에 하나님께서 원망과 불평을 감사로 바꾸는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2.   감사는 감사 할수록 감사할 일이 배가됩니다.

   스펄전 목사는 "감사는 하면 할수록 감사의 조건이 많아지고 따라서 더욱 더 감사하게 된다.   그리고 불평을 하면 할수록 불평한 일만 생긴다.   우리의 선택입니다.   촛불을 보고 감사하면 전등불을 주시고 전등불을 보고 감사하면 달빛을 주시고 달빛을 보고 감사하면 햇빛을 주시고 햇빛을 보고 감사하면 천국을 주신다."고 말 합니다.

3.   무엇보다도 감사는 변화와 기적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의 특권은 평강이 있다는 것입니다.   걱정 근심 많은 세상에서 평안을 주신 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큰 축복입니까?   그러므로 감사하는 자가 되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내가 처한 모든 상황과 형편을 감사의 눈으로 보시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믿음의 앵글입니다.   지금은 부족한 것이 있지만 하나님께서 역사하면은 변화될 것을 믿을 때에 믿음대로 될줄을 믿습니다.   우리가 믿는 것은 "그저 믿습니다."가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주장하고 감사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나타나는 역사가 하나님의 손길인 것입니다.   우리가 지속적으로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는 비결은 바로 우리 마음 가운데 늘 하나님의 말씀을 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말씀이 우리 가운데 풍성히 거하면 감사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반드시 하나님께서는 약속대로 하늘의 축복과 이 땅의 축복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이 땅을 사는 동안 설사 물질의 축복을 받지 못하더라도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며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축복을 누린다는 것이 얼마나 큰 복인지 모릅니다.   지금 당장은 어려움이 있다 하더라도 낙심하거나 불평, 원망하지 마시고 하나님 앞에 찬송하고 감사하며 사십시오.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며 살게 될 것입니다. 



  



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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