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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랑할 수 밖에
글쓴이 김장수 E-mail mj2528@naver.com 번호 596
날짜 2017-02-27 조회수 689 추천수 61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한일서 4:8절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당신을 사랑합니다.“
-'번지점프를 하다' 중에서, 인우의 독백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
왜 사랑할 수밖에 없을까! 답이 명확하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이다.

"전 지금 사랑에 빠졌어요. 너무 아파요. 그런데, 계속 아프고 싶어요."
-'연애소설' 중에서, 지환의 대사

사랑이신 하나님이 죄인들을 사랑하는 데 푹 빠지셨다. 십자가의 고통에 너무 너무 아파하셨다. 그런데 계속 아프고 싶어 하신다.

우리의 고백은 어떤가, “전 지금 사랑을 받고 싶어요. 아주 많이, 그리고 계속 받고 싶어요.” 여기서 갈등이 생기지 않나 싶다.
사랑을 받지 못하거나 사랑을 받지 못한다고 느낄 때 소외감, 열등감에 사로잡혀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하거나 절망하기도 한다. 사랑을 아주 많이 받고 싶은데 그렇지 못한 경우는 끝없는 목마름, 갈증에 시달리기도 한다. 일시적인 사랑, 제한적인 사랑, 부족한 사랑으로 인해 가슴앓이 하는 경우는 또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하나님께서 지난주일 한종술 목사님을 통해 무궁무진한 하나님의 사랑과 복을 받으며 사는 비결을 말씀하셨다. 자신의 독생자를 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 당신을 사랑하라고 하셨다. 그러나 죄인 된 저희들은 예시당초 불가능한 일. 우리의 의지나 생각으로는 그 사랑 흉내 낼 수도 없는 형편이다. 포기할 것인가. 아니다. 방법을 가르쳐 주셨다. “매일 시간과 마음을 드려 말씀을 가까이 하고 십자가를 묵상하며 기도할 때 성령님이 우리 안에 들어오셔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하신다.”고 하셨다. 성령님이 임하셔서 하나님 사랑의 높이와 깊이, 길이와 넓이를 알게 하시고 그 사랑으로 우리의 빈자리, 하나님만이 채울 수 있는 마음의 빈 공간을 채워주신다는 것이다. 여기서부터, 이 상태로부터 사랑이 흘러갈 때 세상 어떤 것으로부터 받을 수 없는 기쁨과 만족, 행복을 누리며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또 사랑할 수도 있게 된다. 한 번 뿐인 인생을 명품인생으로, 가장 가치 있는 자신만의 명품브랜드로 살아 갈 수 있게 된다.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지는 은혜다.

하나님은 다양한 방법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게 하신다. 가족, 성도 등.
달(月) 속에 비치는 미소 하나, 눈을 감아도 보이는 얼굴, 닿지 않은 손길에도 뜨거움을 느끼는 가슴, 들리지 않는 숨소리에도 살아 있는 심장의 울림으로 다가오는 사람, 이름 석 자 떠올리면 심장이 가열되어 터질 것 같은 사랑, 이런 사랑 한 번쯤은 경험하게 하신다. 이것 역시 하나님의 사랑에 견줄 바는 못 되지만 그 만큼만이라도 사랑하라고. . .




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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