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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께 감사
글쓴이 이태성 E-mail godbelove@naver.com 번호 29
날짜 2011-11-19 조회수 1028 추천수 70

2011. 11. 19. 나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께 감사

 하나님이 나의 주인이라는 것이 감사하다.

 "내가 주인 삼은 모든 것 내려놓고 내 주 되신 주 앞에 나가 내가 사랑했던 모든 것 내려놓고 주님만 사랑해. 주 사랑 거친 풍랑에도 깊은 바다처럼 나를 잠잠케 해. 주 사랑 내 영혼의 반석 그 사랑 위에 서리."

 내가 이 복음송을 다시 부르게 된 것은 충격적인 신문 기사 때문이다. 자신의 주인님을 구한다며 자기 알몸 사진을 인터넷 게시판에 올려놓았다는 17살 여학생의 해괴망측한 이야기는 황폐한 이 세대의 현주소를 보여주었다. 놀랍고 걱정스러운 것은 그 일이 한 여학생의 일탈이 아니라 청소년 사이에 전염병처럼 번지고 있는 이른바 '펫 문화'라고 했다. 존귀한 인간이 자기를 돌보아 줄 사람을 찾아서 주인과 펫(애완남, 애완녀)의 관계를 맺고, 주인님이 시키는 것은 무엇이든지 복종하는 노예가 된다고 한다. 알몸 사진을 올려놓고 주인님을 구한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몸과 영혼을 팔면서 타락을 즐기겠다는 것이다. 그가 주인 삼은 것의 진짜 실체는 사탄이다. 사람은 결국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기든지, 사탄을 주인으로 섬기든지 둘 중 하나이다. 사탄은 인간을 자신의 펫으로 전락시켜, 죄악에 빠지게 하고 사망에 이르게 한다. 생명과 평안과 존귀와 영광은 오직 우리 안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영으로 말미암는다. 하나님이 나의 주인이라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내 안에 계시는 하나님의 영이 나를 죄와 사망에서 해방시키시고, 나에게 참 자유를 주셨다.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마6:24)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롬8: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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