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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잠언 22장~ 잠언 26장
글쓴이 김수명 E-mail tardes@naver.com 번호 63
날짜 2015-01-24 조회수 1389 추천수 86

잠언 22장 (선한 교훈이 가치 있다)

잠언 23장 (탐욕을 피하고 지혜를 얻으라)

잠언 24장 (여호와는 행위대로 보응하신다)


“날개와 돛”
“지혜 있는 자는 강하고 지식 있는 자는 힘을 더하나니”(잠24:5)

아프리카의 한 부족마을 앞에 바위가 깔린 넓은 강이 있었다. 마을 사람들은 세찬 물결을 이기고 강을 안전하게 건너기 위해 항상 큰 돌을 등에 짊어졌다. 돌이 무거울수록 생존확률은 더욱 높아졌다.
새는 무거운 날개 때문에 날 수 있고, 배는 무거운 돛 때문에 항해할 수 있다.
우리가 짊어진 삶의 무게는 결코 고통스러운 ‘짐’이 아니라 우리를 강하게 만드는 ‘힘’이다.

“죽음을 기억하라
미련한 자의 생각은 죄요 거만한 자는 사람에게 미움을 받느니라”(잠24:9) 

'메멘토 모리(memento mori)'= ‘죽음을 기억하라‘는 의미의 라틴어이다. ’너는 반드시 죽는다는 사실을 기억하라‘이다.
고대 로마제국시대에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개선한 장군은 노예에게 이 말을 크게 외치게 했다. 교만에 빠지면 개선문이 단두대의 출입구가 된다는 사실을 잘 알았기에 절정의 순간에 자신을 경계했던 것이다.
자연에는 주야가 있고, 인생에는 명암이 있다. 찬란히 빛날 때는 겸손하게, 그림자가 길게 드리울 때는 씩씩하게 살면 좋겠다.

“고래 꿈”
“네가 만일 환난 날에 낙담하면 네 힘이 미약함을 보임이니라”(잠24:10)

창의력은 깡, 배짱, 자신감 등 적극적 마음에서 나온다.
그러나 낙담하는 습관을 버리자.
‘새우와 고래가 싸우면 고래가 이긴다’는 유머가 있다.
새우가 ‘깡’(새우깡)으로 덤비면 고래는 ‘밥’(고래밥)이 되니까요.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면서 살자.

잠언 25장 (경우에 합당하게 행하라)

“하루라도 행복하게”
“슬기로운 자의 책망은 청종하는 귀에 금 고리와 정금 장식이니라”(잠25:12)

애니메이션 <쿵푸펜더>에 나오는 명대사
"Yesterday is history, Tomorrrow is a mystery. Today is a gift. That's why we call it the present
(어제는 이미 사라진 과거,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에 아무도 모르는 미스터리, 오늘은 선물, 그래서 우리는 오늘을 프레센트(현재,선물)이라고 한다."
감사하는 사람은 과거에 대해 미련을 갖지않고, 미래를 앞질러 걱정하지도 않는다. 그저 오늘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할 뿐이다. 중요한 것은 하루를 살더라도 오늘이란 선물을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이며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작은 욕심, 큰 만족이 행복의 비결이다. 모든 일에 감사하는 사람은 불만과 불안을 느낄 틈이 없다.
욕심을 줄이고 만족을 아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의미다.

“지금 이 순간”
“선물한다고 거짓 자랑하는 자는 비 없는 구름과 바람 같으니라.”(잠25:14)

 
비 없는 구름과 바람은 가뭄에 시달려온 농부를 더욱 애타게 한다.
노래는 부를 때까지 노래가 아니며, 종은 울릴 때까지 종이 아니고, 사랑은 표현할 때까지 사랑이 아니며, 축복은 감사할 때까지 축복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랑과 감사를 표현하지 않는 것은 선물을 예쁘게 포장하고 주지 않는 것과 같다. 그렇다면 사랑과 감사는 언제 표현해야 할까? 정답은 ‘바로 지금 이 순간’이다.
과거에도 없고 미래에도 없는 지금(present), 사랑과 감사의 선물(present)이 소낙비처럼 내리면 좋겠다.

감사의 고도를 높여라
“북풍이 비를 일으킴 같이 참소하는 혀는 사람의 얼굴에 분을 일으키느니라”(잠25:23)

감사피뢰침의 고도를 높여라.
온갖 비난의 번개가 쳐도 마음의 평화는 깨지지 않을 것이다.
밤 없는 낮이 없는 것처럼 그림자 없는 인간은 없다.

잠언 26장 (어리석은 자들을 보라)




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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