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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잠언 4장~ 잠언 6장
글쓴이 김수명 E-mail tardes@naver.com 번호 57
날짜 2015-01-24 조회수 1297 추천수 88

잠언 4장 (지혜가  제일이다)

►"마지막 한방울"
“훈계를 굳게 잡아 놓치지 말고 지키라 이것이 네 생명이니라”(잠4:13)

한 방울의 술은 비록 적지만 마지막 한 방울이 더해질 때 비로소 잔은 흘러넘친다.
실패 뒤의 승리를 얻고 싶다면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라.​​

잠언 5장 (지혜를 즐거워하라)

“되돌아온 화살”
“많은 무리들이 모인 중에서 큰 악에 빠지게 되었노라 하게 될까 염려하노라”(잠5:14)

시저가 큰 잔치를 열고 많은 친구를 초청한 날,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기분이 몹시 상한 시저는 화를 내다가 부하들에게 명령했다. “저 하늘을 향해 화살을 쏘아라!” 병사들은 하늘을 향해 활시위를 당겼다. 그러나 화살은 잠시후에 그들 머리위로 쏟아져 내렸고 수많은 부상자가 속출했다.
어떤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원망과 불평을 하기 쉽지만 원망과 불평은 자신에게 되돌아와 박히는 화살에 불과하다. 원망과 불평대신 희망과 감사를 선택하세요.

잠언 6장 (스스로 돌이키라)​

“빛보다 그늘
"노루가 사냥꾼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 같이, 새가 그물 치는 자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 같이 스스로 구원하라”(잠6:5)

뉴질랜드의 국조 키위새는 날개가 있어도 날지 못한다. 천적(天敵)이 없어서 오랫동안 날지않아 퇴화한 것이다.
지금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은 우리 꿈의 날개가 퇴화하지 않도록 하는 고마운 천적이 아닐까요?(지하철 플랫폼의 게시글).
어쩌면 빛보다 그늘이, 환희보다 슬픔이 우리를 더 성장시킬 것이라는 긍정적 해석이 필요하다. 천적에게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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