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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최춘선할아버지와 박순애전도사님
글쓴이 이덕관 E-mail 번호 8
날짜 2008-05-14 조회수 1744 추천수 95

  박순애 전도사님의 간증이 교회를 강타(?)했다. 아니 그 보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의 영광이 박순애전도사님의 간증을 통해 생생하게 보였고, 성도들이 그것을 보았다고 해야 옳을 것이다. "하나님의 나타남" 그것이 그 백성에게는 진정한 은혜다. 지금 새벽기도의 열풍은 한 인생을 거름더미에서 끌어올리사 하나님의 복에 참여케 한 살아계신 하나님의 영광을 목도한 성도들이 그 사랑에 차별이 없으신 동일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붙잡고 "나도요"를 외치고 있는 것이다.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성도들의 모든 기도의 소원에 응답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원한다. 이 40일이란 특별한 목적을 가진 새벽기도가 끝나면 모두가 저마다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께서 저들에게 부으신 큰 은혜를 주안에서 자랑하게 되기를 바란다.


그런데 난 최춘선할아버지가 생각난다. 그 분의 족적이 생각난다. 할아버지의 삶을 보며 세상의 영광을 잡으려했던 자신의 삶을 부끄러워하며 우리는 얼마나 울며, 또 울었던가!? 자신의 모든 소유를 가난한 자를 위해 나누어주며(정확히 말하자면 그리스도의 생명을 나누신), 세상에서의 가난함을 그리스도의 부요함으로 살았던 분!  그 분의 모습에서 우리는 어떤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고, 우리는 그 분의 삶에서 무엇을 교훈으로 얻었으며, 그리고 무엇을 따라가고 있을까? 오늘 우리가 박순애전도사님을 따라 "나도요"를 외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하나님의 은혜"보다 그 분의 "돈과 행복"을 더욱 크게 보지는 않았을까? 그렇다면 유감이다. 이미 얻은 그리스도의 생명의 부요함이 부끄러워진다. 그리스도의 생명에 부족함이 오늘 나에게 있는 듯 달려들어서는 안된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만한 선함"이 없이는 곤란하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만한 선함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만 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이다. 


최춘선할아버지와 박순애전도사님, 사도바울과 욥.....삶이 다르다. 그렇다면 너와 나의 삶은? 하나님만이 아신다. 그러나 믿는 모든 자의 하나님은 동일하시고, 저마다의 삶에서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신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족적을 지닌 사람들의 걸음, 걸음을 지나친다. 그리고 언제나 그 끝에는 하나님의 영광을 담아야 하는 나의 족적이 남아있게 되는 것을 본다. 무엇을 위한 간구, 어디로 가는 걸음, 누구와 함께하는 동행인지 분명해야 한다.


난 40일 이 특별한 새벽이후를 기대한다. 우리는 이미 하나님아버지께서 아들의 살과 피를 주어서 먹고 마시게 한 배부른 백성이다. 이제는 부족함이 아닌 이미 얻은 부요함으로 그 영광을 위한 교회의 부흥을 위해 새벽을 깨우며 부르짖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 최할아버지처럼...그리고 지금의 열정처럼...


성희경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만한 선함이 과연 내게는 있는지...다시 한 번 생각케 하는 말씀이네요..생각에 생각을 거듭할수록 나에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만한 선함은 없고, 오직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실 풍성한 축복만을 기대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이 정도의 헌신이면 되지 않냐는 자족의 목소리가 끊임없이 들리지만. 사실은 겨우 겨우 아니, 거의 억지로 드리다시피하는 헌신임을 알기에 더 부끄러워지는군요...목사님! 그래도 우리에겐 기대와 소망함이 있어 얼마나 희망스러운지요..저 또한 이 40일 새벽기도회가 끝나면 우리의 인생과, 교회를 바꾸어 놓으실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하심이 진심으로 기대됩니다. 그래서 억지로라도 새벽을 깨우려 합니다... 피곤하다는 핑계로 벌써 2번을 빼먹었지만, 억지로라도 순종하는 자녀들의 모습에 우리 하나님은 기뻐하시겠지요...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만한 선함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만 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이다.. 2008-05-19 삭제
이덕관 성집사님...^^우리가운데 성령님이 계신 것이 얼마나 위로인지요. 새벽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갈망하는 집사님과 가정에 성령님께서 주시는 선함이 있을 줄압니다. 또한 순종의 걸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줄압니다. 하나님의 큰 위로와 감사가 집사님의 간절한 기도가운데 있게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끝까지 승리할 줄 믿싸옵고..^^ 2008-05-2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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