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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손짓 하나 발짓 하나 영광스런 몸짓
글쓴이 이덕관 E-mail 번호 7
날짜 2008-05-06 조회수 1242 추천수 82

청년들과 함께 기도회를 가지면서 내 마음에 일어난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손짓 하나 우리의 발짓 하나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에 장단 맞추고 있을까?"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청년들의 "손짓 하나 발짓 하나가 주님과 동행하는 삶에 장단 맞추었으면 좋겠다"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삶은 아들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님 앞에 산제사로 영광돌리는 어느 하나라도 버릴 것이 없는 귀한 삶의 행적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사람들은 종종 일상에서의 탈피와 일탈을 꿈꿉니다. 이전에 어느 유명한 cf의 한 대목에서도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하는 문구가 있었지 않습니까? 더 나은 삶을 위한 쉼보다 일상에서의 탈피와 일탈을 더 꿈꾸고 있는 듯합니다. 신앙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도 조금은 찾아볼 수 있는 대목이 아닌가합니다. 신앙 삶의 탈피와 일탈을 꿈꾸고자하는 모습이 보이는 듯도 합니다. 계속해서 반복되는 듯한 기도회, 계속해서 반복해서 이루어지는 모임, 계속해서 반복되는 예배시간....무엇인가 답답해 보입니다. 그래서 탈피와 일탈을 가져보려합니다. 떠납니다. 폐합니다. 그리스도의 손짓이기를 포기합니다. 그리스도의 발짓이기를 포기합니다. 그리고 하나의 몸짓은 방탕이란 모습을 그려냅니다.  그러나 우리는 쉽게 깨달을 수 있습니다. 답답해 보이는  신앙 삶에서 탈피와 일탈을 가졌을 때 우리의 영혼은 급속히 갈급해 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왜일까요? 가지는 뿌리에서부터 영향을 공급받는 것입니다. 뿌리에서 잘려진 가지에게 빛은 더이상 풍성한 열매를 맺게하는 햇살은 아닌 것이지요. 오히려 그 햇살은 자신을 불타는 목마름으로 서서히 목죄는 사망의 화신인 것이지요. 우리가 그리스도를 떠나 어떤 삶의 열매를 바란다는 것은 허무한 것입니다.

우리 청년들의 삶의 손짓들과 발짓들이 하나님과 그 나라에 장단 맞추어지길 바랍니다. 그리스도를 떠난 삶의 손짓과 발짓은 "허무"입니다. 여러분들의 손짓들과 발짓들이 그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나라를 가리키는 영광스런 몸짓이기를 바랍니다. 




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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