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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Power of word (4월 4주 고등부 설교 요약)
글쓴이 이태성 E-mail godbelove@naver.com 번호 30
날짜 2012-04-22 조회수 842 추천수 77

제 17 강 Power of word (민14:28)

<1> Power of word (2012. 4. 22. 조승윤 전도사님 설교 요약)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민14:28)

 어떤 주인이 종에게 정말 귀한 손님을 위해 가장 귀한 음식을 준비하라고 시켰다. 종이 음식을 내어놓았는데, 소의 혓바닥 요리였다. 주인이 이유를 물었더니,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은 말이며, 그 귀한 말을 하게 하는 혀가 가장 귀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 다음번에 주인은 가장 천한 음식을 준비하라고 했다. 하인은 이번에도 소의 혀를 요리로 내놓았다. 그 이유는 말이 시기나 원망 같은 부정적인 말이라면 가장 천하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게 하는 혀가 가장 천한 것이라고 대답하였다.

 오늘 읽은 본문 앞부분엔 이런 말씀이 나온다.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온 회중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 어찌하여 여호와가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칼에 쓰러지게 하려 하는가 우리 처자가 사로잡히리니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이 낫지 아니하랴"(민14:2~3)

 이스라엘 백성은 열 정탐꾼이 돌아와 부정적인 말을 하자 온 회중이 들고 일어나 하나님을 원망했다. 그런데 이 원망이 처음 원망이 아니었다.

 "내 영광과 애굽과 광야에서 행한 내 이적을 보고서도 이같이 열 번이나 나를 시험하고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한 그 사람들은"(민14:22)

 그들은 열 번이나 하나님을 원망하고 시험했다. 온갖 이적을 보았으면서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원망했다. 여기서 10번이란 상징적인 의미로 "하나님의 진노가 가득 찼다."는 의미이다.

 하나님은 오늘 본문 말씀에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한다.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민14:28)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이 광야에서 차라리 죽었으면 좋겠다고 하는 불평을 수없이 들었다.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시139:2~4)

 하나님은 내가 하는 모든 말을 아신다. 이스라엘 백성은 그들이 불평하며 말한 대로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광야에서 죽었다. 단 두 사람,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믿음의 말, 긍정적인 말을 해서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있었다.

 우리의 말이 너무나 중요하다. 거울을 보며, "나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자이다."와 같은 말을 선포해야 한다. 주변 친구들에게도 선포해야 한다.

 어떤 아이가 성찬식 때 포도주를 쏟아버렸다. 그러자 신부가 이렇게 말했다. "이 녀석아, 다시는 제단 앞에 오지마라" 그 아이가 후에 유고슬라비아의 독재자 대통령이 되었다. 그가 독재자 티토 대통령이다. 반면에 그런 상황에서, "괜찮다. 넌 실수를 많이 하는 걸 보니 너도 실수 많았던 나처럼 신부가 되겠구나."라고 신부가 말했다. 그 아이는 훗날 신부가 되었다. 말에는 힘이 있다. 그 말을 하나님이 듣고 계신다. 믿음의 말, 세워주는 말, 꿈꾸는 말을 해야 한다. 옆에 있는 친구에게 이렇게 말해보자. "너는 훌륭하게 될 사람이다."




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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