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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네 가지 vs 한 가지(4월 3주 고등부 설교 요약)
글쓴이 이태성 E-mail godbelove@naver.com 번호 28
날짜 2012-04-16 조회수 945 추천수 79

제 16 강 네 가지 vs 한 가지 (민 13:30~33, 14:8~9)

<1> 네 가지 vs 한 가지 (2012. 4. 15. 조승윤 전도사님 설교 요약)

 "갈렙이 모세 앞에서 백성을 조용하게 하고 이르되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하나 그와 함께 올라갔던 사람들은 이르되 우리는 능히 올라가서 그 백성을 치지 못하리라 그들은 우리보다 강하니라 하고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그 정탐한 땅을 악평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그 거주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거기서 네피림 후손인 아낙 자손의 거인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민13:30~33)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다만 여호와를 거역하지는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민14:8~9)

 개그 '네 가지'라는 프로에 인기 없고, 촌스럽고, 키 작고, 뚱뚱한 남자가 나온다. 그들처럼 많은 사람들이 열등감 콤플렉스를 가지고 산다. '내가 소중하대요'라는 그림동화에는 가시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주인공인 고슴도치가 나온다. 가시를 없애는 방법을 알기 위해 쥐를 찾아가는데, 쥐는 가시가 고슴도치를 지켜주는 것이라고 말해준다. 고슴도치는 여우로부터 위험에 처한 토끼를 구해주고, 가시에 과일을 꽂아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고, 가시에 꽃을 꽂아 친구들을 즐겁게 해주며 자기도 소중하다는 걸 깨닫는다. 부정적인 자아상이 긍정적으로 바뀌자 그렇게 달라졌다. 자아상이란 자신의 역할이나 존재에 대해 가지고 있는 생각이다. 자기 자신이 자기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는 것이다. 나는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으면 그는 하나님의 자녀로 산다. 긍정적인 자아상을 가지고 살면 긍정적인 결과를 낸다. 반면에 남과 비교하면서 부정적 자아상을 가지고 살면 부정적인 결과를 낸다.

 자아상은 어떻게 형성될까? 행동의 결과를 통해 자아상이 형성 되고 그 자아상으로 행동이 나온다. 오늘 본문에 12명의 정탐꾼이 나오는데 긍정적인 자아상을 가진 사람과 부정적인 자아상을 가진 사람이 나온다. 12명의 정탐꾼이 40일 동안 정탐을 하고 돌아와서 처음에 하는 말은 똑 같다.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더라." 그러나 그 다음 말부터 10명 대 2명으로 갈린다. 10명은 스스로 보기에 그 땅 거주민에 비해 자신들은 메뚜기 같더라고 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라고 말한다.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고 말한다. 자아상이 '메뚜기' 대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자'로 갈라졌다. 열 명의 정탐꾼은 사람의 외형을 보고 자기를 비교하면서 부정적인 자아상이 생겼다. 그 때문에 어떤 결과가 생겼는가? "도망치자, 돌아가자!" 했다. 여호수아와 갈렙도 비교를 했다. 그러나 저들에게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비교했다. 저들에게는 하나님이 없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이 함께 하는 자"라는 자아상이 생겼다. 그 결과로 "싸우자"라는 행동이 나왔다. 하나님은 부정적인 자아상을 가진 자들에게 정탐한 40일을 40년을 쳐서 광야에서 뺑뺑이를 돌린다. 그들 1세대는 아무도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되었고, 여호수아와 갈렙만 들어간다. 여호수아는 모세의 뒤를 이어 지도자가 되었다. 긍정적인 자아상을 가진 사람만이 지도자가 될 수 있다. 여러분도 부정적인 가시 콤플렉스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가시 때문에 고민하면 부정적인 자아상을 가지게 된다. 열등감을 가지고 그것이 쌓이다보면 잘못된 결과를 낳는다. 콤플렉스가 있지만 승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자'라는 자아상을 가지고 살면 승리할 수 있다. 믿는 우리에게 진짜 현실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싸워 이길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 자아상으로 우리의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있다.




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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