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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in eater(4월 1주, 비결8 첨부)
글쓴이 이태성 E-mail godbelove@naver.com 번호 25
날짜 2012-04-01 조회수 921 추천수 80
첨부파일   제 14 강 Sin eater.hwp(16896 byte)  

제 14 강 Sin eater

<1> Sin eater (2012. 4. 1. 조승윤 전도사님 설교 요약)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사53:4~6)

 이번 주는 고난주간이다. 특별히 영화설교를 하고자한다. 라스트 씬 이터 (The Last Sin Eater)라는 영화이다. Sin eater는 죄를 먹는 자라는 뜻이다.

 18세기말 웨일즈에서 미국에 이주한 사람들이 한 마을을 이루는데 그들에게는 특이한 전통이 있었다. 죄를 먹는 사람을 뽑아서 사람이 죽으면 그 사람이 일생동안 지은 죄를 먹어주는 의식을 했다. 그러면 죽은 사람이 떠돌지 않고 천국으로 갈 수 있다고 믿었다.

 죄를 먹는 사람은 망토를 입고 항상 숲속에서 은둔해야 했다. 사람과 마주치면 안 되었다. 그런데 죄를 씻고 싶었던 한 여자 주인공 아이가 Sin eater를 찾아가서 "제발 나를 위해 죄를 먹는 의식을 해주세요."하고 간절하게 부탁한다. 끈질긴 부탁에 Sin eater는 죄를 덮어 쓰는 의식을 치르고 이렇게 말한다.

 "이제 네 죄를 사하노니 온전하게 살아라." "변한 게 없어요. 똑 같은 느낌이에요."

 "미안하다. 얘야. 나는 할 수가 없단다." "말해주세요. 어떻게 해야 죄가 없어지나요?"

 "나도 알 수가 없구나."

 소녀는 계속해서 죄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서 자살하려고 하다가 그곳에서 선교사를 만난다.

 "네가 무슨 일을 했건 주님의 사랑은 줄어들지 않아."

 소녀는 그동안 동생을 죽인 죄책감 때문에 괴로워하며 살았다. 동생과 헝겊인형을 서로 가지려고 다투다가 엄마에게 혼이 나고 뛰쳐나갔는데, 동생이 언니를 따라오다가 외나무다리에서 떨어져 물에 빠져 죽게 된다. 소녀는 동생의 죽음이 자기 때문이라는 죄책에 빠져 그렇게 괴로워하며 살아왔다.

 "아주 깊은 슬픔은 하나님만이 해결할 수 있단다. 너희 마을에 있는 죄를 먹는 사람은 할 수 없단다. 하나님이 보내주신 죄를 먹는 사람이 있단다."

 "그분에게 이름이 있나요?" "그분의 이름은 예수란다."

 소녀는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을 체험한다. "이젠 마음이 안 아파!"

 선행이나 다른 어떤 것으로도 우리가 구원받을 수가 없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구원의 길을 주셨다.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행4:12)

 예수님께서 내 죄를 씻어주셨다는 것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 받을 수 있다. 예수님께서 채찍질 당하고 침 뱉음과 조롱을 받고 십자가에 매달려 죽으셨다. 왜 그랬을까?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3:16)

 이번 주는 고난주간이다. 오늘은 종려주일이라고 한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실 때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며 환영했다. 하지만 예수님은 오직 십자가를 지시기 위해 입성하셨다. 고난주간 동안 나누어준 고난주간 생활 지침표에 따라 살면서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기 바란다.




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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