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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수님만 나타내는 삶
글쓴이 이태성 E-mail godbelove@naver.com 번호 34
날짜 2018-07-05 조회수 221 추천수 14

2018. 7. 4. 예수님만 나타내는 삶

 

 “예수님만 나타내는 삶오늘 새벽에 선포된 말씀 제목이다. 우상 숭배의 궁극적인 실체는 세상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라고 했다. 새벽기도를 가면서 마음에 고민하던 부분을 설교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내 심령 깊은 곳까지 감찰하시며 찔렸다. 나의 신앙은 순수한가? 나는 과연 하나님 앞에 순결한가? 내가 하나님을 이용하며 내 자랑, 내 이름을 드러내지 않는가? 탐심은 우상 숭배이다.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3:5)

 문득 깨달았다. 오랫동안 절필했던 까닭도 신앙적인 글을 쓰는 동기 속에 나도 모르게 자기만족과 인정욕구가 도사려 숨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 숨은 동기가 견딜 수 없을 정도로 혐오스러웠다. 그래서 글쓰기를 멈췄었는데, 다시 글을 쓰면서 여전히 자신을 나타내고 있는 나를 보았다. 어쩌면 내가 찾던 즐거움이 자기 잘난 맛이었는지 모르겠다. 순수하게 하나님만 높이고 하나님만 추구하며 하나님을 즐거워하기가 쉽지 않다. 어느 순간에 자기 자신을 나타내고 있는 것을 발견한다.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 바로 우상 숭배하는 내 끔찍한 모습이다.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3:2~5)

 하나님께서 내게 주시는 말씀이다. 내 귀에 다시 말씀이 들린다. 감사하다




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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