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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복된 자리로 부르심에 감사
글쓴이 이태성 E-mail godbelove@naver.com 번호 33
날짜 2018-07-04 조회수 185 추천수 14

2018. 7. 4. 복된 자리에 부르심에 감사

 

 감사 일기를 쓰기로 작정하면서 모든 순간에 하나님께 집중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하였다. 일마다 순간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베푸시는 손길을 느끼려고 의식하다보니 그동안 아무 감사 없이 지냈던 일 속에서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깨닫게 되었다. 아무 의식 없이 당연하게 여기며 지낼 때에는 볼 수 없는 것들이 비로소 보이기 시작하고 끊어졌던 하나님의 스토리가 이어지며 살아나게 되었다.

 많은 감사 중에서도 가장 큰 감사는 하나님께서 부르신 복된 자리에 나아갔다는 것이다. 말씀이 들리고, 기도가 되고, 하나님이 발견되는 자리에 머물고 있다는 것이 세상에 그 어떤 것보다도 큰 복이요 감사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1:1~3)

 복 있는 사람, 시냇가에 심은 나무 같이 모든 일이 다 형통한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 곁에 머무는 사람이다. 말씀을 즐거워하고 말씀을 묵상하며 순간마다 들리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면 모든 순간을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다. 그것이 가장 큰 즐거움이요 복이다. 내 안에 하나님이 없을 때 염려하게 되고 우울하게 된다. 행복은 내 안에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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