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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모든 성도가 새가족부다
글쓴이 문수용 E-mail lunasy@daum.net 번호 2498
날짜 2019-01-16 조회수 189 추천수 13

 이번주 새가족부 추천도서를 읽고 느끼고, 함께 공유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몇자 올립니다.

추천도서 : "모든 성도가 새가족부다(생명의 말씀사 출판)"
 
지금은 시대가 달라져서 전도가 훨씬 힘들어 진 만큼 한번 교회에 발을 디딘 새가족들이 교회에
잘 정착하여 교회를 떠나지 않도록 모든 성도들이 관심을 기울여야 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며
책의 내용 중에 성도님들과 공유하고 나눠야 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소개합니다. 

우리 부모님 세대에는 자녀를 많이 낳았습니다.
보통 5명에서 8~9명까지도 낳았습니다. 
워낙 가난하고 어려웠던 시절이라 그중에 한두 명은 중간에 죽기도 하였습니다
그때는 부모만이 아이들을 돌보기에는 절대적으로 힘든 시절이었습니다.

대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부모님 모두가 일터로 나가야 했었습니다.
이런 상황이 되면 자연스럽게 먼저 태어난 아이들이 동생들을 돌봐 주어야 
가족의 생활이 유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어떻게 그 많은 아이들을 잃어버리지 않고 챙겨 먹이면서 살아갈 수 있었겠는지요?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의 교역자들이 모든 성도를 다 돌볼 수 없는게 현실입니다.
교역자들이 아무리 최선을 다하여 섬긴다 하더라도 미흡할 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하나님은 교회를 영적인 가정으로 만드셨습니다.
우리는 한몸이고, 지체입니다.
교회는 우리가 서로서로 도우면서 이 험한 세상 가운데 효과적으로 영적인 전쟁을 치르라고
만들어 주신 최고의 공동체인 것입니다.

이런 공동체 안에서 갓 난 막내아이(새가족)를 돌보지 않고 내버려두면,
그들이 과연 건강하게 가정의 기둥으로 설 수 있겠는지요?

이 어려운 시대에 열심으로 전도하여 귀하게 인도해 온 새가족들에게 전포교회의 모든 성도님들이
양부모가 된 심정으로 알아봐주시고 서로 인사하며 관심을 가져줬으면 하는 바램으로
새가족을 섬기는 사명자로서의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물론 주가 되는 담당 사역자들이 품고 양육을 하겠지만, 
새가족은 그들 자신이 만나는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에게서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성도님들을 통해서 감동 받기도 하고, 시험에 들기도 합니다.


건강한 전포가정을 꾸려 가기 위하여 
우리 모두가 함께 한 영혼을 소중히 여기며 그들이 하나님을 온전히 만날 수 있도록
인도해야 하므로 무관심했던 태도를 버리고,
그들을 진정으로 가슴으로 맞아 주고 사랑해 주는 영적 가족 공동체 
전포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책을 읽어보고 싶으신 분은 새가족부로 문의 하시면 되겠습니다.




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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